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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재태크 무일푼에서 건물주까지

대출 포함 7~9억 동작·광진·성동 가능한 아파트 리스트

by 금록리치 2025. 6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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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7 대책 속에서도 내 돈 1~3억 + 대출 6억으로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? 동작·광진·성동에서 가능성 있는 실거주 겸용 단지를 소개합니다.
 

 

6억 대출 규제, 오히려 시장을 선명하게 만들었다

2025년 6월, 정부는 대출 한도를 최대 6억으로 제한했습니다.
많은 이들이 "서울에선 이제 아무것도 못 산다"고 말했지만, 실제로는
👉 실거래가 9억 이하 아파트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.
✔️ 투자금이 제한되면 현금 흐름이 좋은 곳,
✔️ 실거주도 가능해야 하고, 잔금 전략도 가능해야 합니다.
이런 기준으로 보면,
서울에도 아직 가능한 단지가 있습니다.
 
 

내 돈 + 대출 6억으로 가능한 서울 아파트 3곳

1. 광진구 자양동 로얄동아 아파트

  • 실거래가: 약 9억
  • 전용면적: 약 59㎡
  • 특징: 전세가율 높음, 구의역 도보권, 학군 우수
  • 전략: 전세 끼고 매입 가능, 실거주/임대 동시 고려

 

2. 동작구 사당동 사당휴먼시아

  • 실거래가: 9억~9.75억
  • 전용면적: 약 59㎡
  • 특징: 이수역·사당역 도보권, 역세권 단지
  • 전략: 소형 단지지만 실거주 수요 많고 전세가 높아 안정적

 

3. 성동구 마장동 세림 아파트

  • 실거래가: 약 9억 이하
  • 전용면적: 84㎡
  • 특징: 넉넉한 평형, 마장역 인접
  • 전략: 저평가 + 전세 활용으로 실투자금 낮출 수 있음

 

지금 가능한 투자 전략은?

투자 원칙 3가지

  1. 실거래가 9억 이하
  2. 개발 호재 없더라도 역세권 + 생활 인프라 확보

 

실천 체크리스트

  • 등기비·중개수수료 포함 총 예산 9억 이내
  • 근처 초중고 & 역 접근성 검토
  • 최근 실거래가 확인 후 타이밍 판단

 

규제가 있어도, 방향만 알면 기회는 남아 있다

모두가 '이제 서울은 끝났다'고 말하지만,
규제가 생기면 투자 방향은 더 분명해집니다.
'돈 많은 사람'보다 '똑똑하게 쓰는 사람'이 유리한 시대입니다.
서울 안에서도 여전히 가능합니다.
당신의 전략이, 바로 그 기회의 시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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